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선사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6일에는 전문가와 함께 구석기 시대의 생존 기술을 배워보는 ‘구석기 탐구생활’이 오전, 오후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돌을 깨 석기를 직접 만들고 사용해 보는 체험을 통해 구석기인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5월 6일~11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회차당 10팀을 모집한다. 박물관과 맞닿은 노은동 유적(은구비공원)의 가치를 되새기는 ‘은구비에서 시간을 그리다’ 프로그램은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상시 운영된다. 참가자는 활동지와 시간엽서 꾸러미를 가지고 공원을 산책하며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삶에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 대전선사박물관을 방문하는 개인 10명에게 매일 꾸러미를 제공한다. 대전선사박물관 관계자는 “은구비공원은 시민들의 사랑받는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자치경찰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2026 마음충전 교육프로그램’을 서울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치경찰 공무원의 심리 진단과 마음 회복훈련 등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은 1일 차에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현장탐방을 통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일 차에는 마음 진단과 회복훈련 등을 통해 정서적 회복과 조직 내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힐링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강도 높은 대민업무에 지친 자치경찰 공무원들에게 이번 교육이 재충전과 치유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023년부터 총 5차례에 걸쳐 마음충천 교육을 운영하며 자치경찰 공무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약 200명에게 맞춤형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 단위 사업으로, 대전시는 올해 총 200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급 대상 기기는 총 128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등 61종 ▲지체·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특수입력장치 등 19종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48종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자이며, 보급 대상 기기 가격의 80%를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제품 가격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대전시청 정보화정책과 방문 및 우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 참고) 시는 접수 마감 후 심층상담과 면접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시는 5월 한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돌려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급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지방세 미환급금 2만 6,196건, 6억 5,310만 원 규모로, 국세 확정 신고 후 세액이 경정되거나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및 지급신청은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또는 해당 자치구 세무부서(동구청 , 중구청 042-, 서구청 , 유성구청 , 대덕구청)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는 납세자가 편리하게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알림톡, 문자, 우편 등을 통해 환급금과 환급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환급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시는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업 발전에 기여할 ‘2026 대전광역시 명장’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직종별 1인씩 총 3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패)가 수여되며, 연간 300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대전시 소재 사업장에서 해당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숙련기술자여야 한다. 또한 동일한 공적으로 대한민국명장 또는 타 시·도 명장으로 선정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선정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숙련기술 보유 수준, 산업발전 기여도 등) ▲2차 현장심사(기술 숙련도 시연 등) ▲3차 면접(전문 지식과 인성 등) 및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신청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장, 한국산업인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및 다가구 등) 총 7만 2,57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1.84%, 서구 1.05%, 중구 1.02%, 대덕구 1.00%, 동구 0.80%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상승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 및 표준지 가격 상승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기조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단독주택 매매시장의 완만한 회복세와 안정적인 보합 흐름 속에서 실제 시장 시세와 주택별 특성 변동분이 공시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가격대별로는 3억 원 이하가 5만 4,819호(75.5%)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6억 원 이하가 1만 3,739호(18.9%), 6억 원 초과는 4,012호(5.6%)로 집계됐다. 구별 주택 수는 서구 1만 8,238호(25.1%), 동구 1만 6,963호(23.4%), 중구 1만 5,497호(21.4%), 유성구 1만 1,544호(15.9%), 대덕구 1만 328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Job·Future)이음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초광역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산업·인재·일자리 정책을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사업비는 40억 원(국비 32억 원, 지방비 8억 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대전시는 10억 원(국비 8억 원,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기업·인재 동반성장 지원 ▲초광역 취업 연계 ▲지역 순환 기업·현장 일 경험 ▲이주·정착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충청권 전반의 일자리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첨단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을 완화하는 한편, 충청권 내 인재 순환과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4월 한 달간 노인자원봉사단 9개(밀근이, 눈어치, 은빛소리, 월류봉, 강선대, 황새말, 초강, 금정, 기호리)가 참여한 가운데 자원안보 위기 경보에 따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 5부제와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거리 전단지 배부와 현수막 제작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양무웅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준 9개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 중심기관으로서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이하여 지역 내 유․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황간병설유치원, 영동고등학교, 장애인자립생활지원단, 심천병설유치원 4회에 걸쳐 총 4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공감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 장애를 가진 분들의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부부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사랑의 스위치 ON’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에 거주하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일상 속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부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동군가족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부 맞춤형 의사소통 교육 △사랑의 향기 핸드크림 만들기 △부부 팔찌 만들기 △부부 팝아트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함께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5월 8일까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부가 각각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국악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천면에 위치한 난계국악기제작촌에서 진행되며, 영동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는 1가정당 2인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회원이 우선 선발된다. 참가자들은 전통 악기인 ‘미니 가야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해 악기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유대감 형성과 소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5월 12일까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원활한 신고를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도 6월 1일까지다.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로, 기간 내 신고와 납부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신고는 전자신고, 방문 신고 및 서면 신고(우편)로 세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 전자신고의 경우 PC에서는 홈택스를 통해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 신고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손택스를 활용해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하면 된다. 방문 신고는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분증을 지참해 영동군청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면 신고(우편)는 과표, 세액 등 필수사항을 기재하여 우편 발송을 통해 제출하며 종전 서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도 신고로 인정된다. 군 관계자는 “신고 기간 말에는 접속 지연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미리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신고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