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설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명절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예약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붉은말 목공예&키링 만들기 △색동풍경종 만들기 △설 복주머니 곶감단지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설 당일을 제외한 명절기간 동안 체험관을 개방해 상설체험시설을 운영하고 투호, 대형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설맞이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설날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체험 프로그램의 일정과 참가비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영환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체험관에서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최영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2.14.~2.18.)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설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이용객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인기 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4기 촬영지로 소개되며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연휴 기간 숙박시설 예약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이용객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양관(1동 11실), 숲속의 집(10동), 한옥동(2동), 산속의 집(8동) 등 총 31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문화마당, 북카페, 명상의 숲, 전망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객에게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특별근무를 실시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한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날 연휴를 맞아 학생들과 귀성객들을 위해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테마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테마체험관은 설날 당일(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며, 첨단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국내 최초로 테마체험단지와 실증연구 및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복합단지로, 최근 체험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테마체험관은 1층부터 3층까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된 에듀테인먼트 시설로,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리쇼 영상이 제공되며, 2층에서는 8개의 재생에너지와 2개의 신에너지를 증강현실(AR) 및 다양한 게임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3층에서는 가상현실(VR)을 통해 스마트 그리드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에 대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유실·유기동물 발생에 대비해 구조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시군과 연계한 구조·포획단을 운영하고, 응급 동물병원 15개소를 지정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귀성·귀경 등 이동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유실 사례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배회하거나 유기된 동물을 발견할 경우 해당 시군 당직실로 신고하면 포획담당자가 즉시 출동해 구조한 뒤 동물보호센터(도내 23개소)로 인계한다. 구조된 동물은 내장칩 확인 등을 통해 동물등록 여부를 조회하고, 등록된 경우에는 소유자에게 신속히 반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 중 반려동물이 갑작스럽게 아프거나 사고를 당할 경우에 대비해 도내 응급 동물병원 15개소가 진료를 실시한다. 이 가운데 전주 지역 2개소는 24시간 운영돼 야간이나 심야에도 응급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병원별 운영 일정과 진료 시간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마다 운영 요일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민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성묘 및 등산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연휴 기간 동안 산불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시·군 산림부서와 협력해 24시간 산불 대응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산림자원과 직원 23명으로 구성된 5개 근무조가 순환 근무에 들어가 산불 예방 계도와 상황 관리에 나선다. 특히 성묘객·입산자 부주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설 연휴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공원묘지, 등산로 입구, 산림 인접지역 등 취약지점에 예방활동을 집중하고, 풍등이나 폭죽 사용 등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공조체계를 즉각 가동해 초동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며, 농업·환경부서와 협업해 영농부산물 등 산불 위험 요인의 사전 제거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설 명절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성묘나 등산 시 취사, 흡연,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27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에 따르면 2025년 1~2월 도내 낚시어선 이용객은 약 8,1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은 계절적으로 낚시어선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이에 대비한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전북자치도와 시군, 해양수산청, 해양경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어선안전조업국이 참여한다. 도내 낚시어선 182척(군산 141, 고창 1, 부안 40) 가운데 선령 20년 이상 노후어선 중 출항 횟수가 많거나 사고 이력이 있는 19척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항목은 ▲구명설비 및 구급약품 비치 상태 ▲통신기기 및 선박자동식별장치 정상 작동 여부 ▲낚시어선 검사 여부와 승객 준수사항 게시 상태 ▲출입항 신고 이행 및 승선자명부 확인 등이다. 아울러 도는 2~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불시 해상단속도 병행한다. 구명조끼 착용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연휴를 맞아 군산과 부안 지역 연안여객선과 도선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해상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도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대책반은 접안시설과 여객터미널의 안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해 원활한 수송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출항 전후 화물 과적 여부와 고박 상태, 여객 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항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선사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선내 비상훈련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기간에는 여객선을 증편 운항해 수송 능력을 확대하고, 임시 주차장 확보와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실시간 운항 정보 제공 시스템(PATIS), ‘내일의 운항예보’ 운영 등 이용자 편의 서비스도 강화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5개 항로에 3개 선사가 여객선을 운항하며, 하루 평균 508명, 총 3천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과 대기오염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식중독과 같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차량 이동 증가와 기상 여건 등으로 대기오염이 심화될 가능성도 있다. 감염병 분야에서는 식중독과 수인성·접촉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검사와 대응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한다. 대기 분야에서는 도내 측정망을 활용해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농도 오염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상황 관리에 들어간다. 연구원은 ▲음식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음식 조리 전·후와 식사 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준수 ▲대기질이 나쁠 때 야외활동 자제 ▲실내 환기 적절히 실시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전경식 보건환경연구원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지만, 감염병과 대기오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대기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도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전북자치도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14개 시군 65개 반, 공무원 234명, 복구업체 158명으로 구성돼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설 명절에는 귀성객 방문과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수돗물 사용량이 평일보다 약 4% 증가해 하루 76만 8천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고지대 수압 저하나 수량 부족 등 민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상황실과 긴급지원반을 통해 급수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도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도내 누적 강수량은 40㎜로 평년의 63.3%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주요 상수원의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2월 6일 기준 용담댐·부안댐·섬진댐·동화댐 등 도내 4개 댐의 평균 저수율은 60.7%로, 평년 평균(49.4%)보다 11.3%p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설 연휴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향후 강수 부족이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포트홀 제로화’를 목표로 도로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기온 변화로 포장면이 약해지면서 1~2월 포트홀 발생이 증가하는 데다,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는 상시 순찰과 신속 복구 체계를 가동하며 도로 안전 확보에 나섰다. 도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지방도 1,639km와 위임국도 258km를 대상으로 포트홀 일제 조사를 실시해 약 150건을 확인했으며, 해당 구간에 대한 긴급 복구를 1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순찰 전담팀’을 구성해 지방도 62개 노선의 순찰을 강화하고, 포트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군산·김제 등 취약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포트홀 발생 시 즉시 복구가 가능한 대응 체계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3월에는 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된 도로 약 39km 구간에 대해 절삭 덧씌우기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포장 파손을 예방하고 도로 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 신형삼 전북자치도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도는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도 11명, 시군 180명 등 총 191명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상황실은 하루 2회(11시, 16시)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경찰, 도로공사, 운송업체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교통 수송력도 대폭 확대된다. 철도는 KTX 18회, SRT 4회, 새마을·무궁화·ITX 8회 등 총 50회 증편 운행되며, 고속버스는 전국적으로 130여 대의 임시차량이 추가 투입된다. 시외버스는 전북에서 임시차량 10대를 상시 대기시키고, 군산공항 제주노선도 하루 2회 정상 운항된다. 성묘객 이동 편의도 강화된다. 도내 9개 시군 12개 공원묘지에 임시주차장 21곳, 3,108면을 확보하고 교통안내요원을 배치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내 공영주차장 419곳, 29,153면을 무료 개방하고, 36개 지정 정비업체가 긴급 차량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연휴 전
뉴스펀치 최영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병오년 ‘말의 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과 전북의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한다. ▲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 중심으로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관광지다. ※ 설 연휴기간 운영 ▲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겨울 설경 속 산책과 야간 조명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익스트림 슬라이드타워), 어린이놀이터, 가족공원(롤글라이더, 미로공원, 하늘둥둥탐험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이·체험·관람을 동시에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