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이 1월 28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제1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는 중구문화의전당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8명은 중구문화의전당의 2025년 운영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을 살펴봤다.
이어서 중구문화의전당의 경쟁력 강화 방안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역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설 운영에 반영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