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지난 3월 21일 ‘고객의 날’을 맞아 실시한 ‘수영장에서 체험하는 스쿠버다이빙 무료 특강’을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이색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기획됐으며, 주요 운영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높은 참여도 및 호응
이번 강습은 총 2회차(회차당 6명, 총 12명) 규모로 운영됐으며, 접수 시작 1분 미만 내 전 회차 신청 마감, 행사 당일 신청자 12명 전원 참석(No-Show 없음)으로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행사 후 참여자 전원이 ‘매우 만족’한다는 피드백을 남겼으며, 한 참가자는 “우리 지역 스포츠센터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직접 배워볼 수 있어 설레었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요 교육 내용 및 안전 관리
잠수 원리, 수중 수신호, 안전 수칙 및 장비 사용법 숙지 등의 이론 교육 및 전문 강사의 밀착 지도하에 수중 호흡, 부력 조절 등 실기 교육을 실시했고, 사전 안전 교육과 단계별 실전 지도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
이번 체험 특강은 압도적인 신청 속도와 높은 만족도를 통해 지역 내 이색 스포츠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센터 측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울주종합체육센터 김언식 관장은 “이번 행사는 센터 시설의 경쟁력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성공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