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지난 5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순임)를 열고, 오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임시회 회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한 뒤,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하게 되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기간 중 심의된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고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양순임 운영위원장은“내실 있는 심사를 위한 동료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회기도 우리 의회가 수립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