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논산시는 지난 2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자동화 프로그램‘범정부오피스(범피스)’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32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공문서 자동화 기능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교육은 공문서 작성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해 문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표준화된 방식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업무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해 교육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는 범정부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행정안전부 행정제도과 이경수 주무관이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비법(노하우)과 주요 기능을 위주로 전달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문서 작성을 보다 표준화·간소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