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산청군지부(지부장 김종규)는 지난 6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외식업 지부 대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산청군과 외식업지부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실천 및 1회용품 줄이기 확산을 위한 민관합동캠페인도 실시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군이 매년 여행 만족도 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은 관광객 접점에서 친절과 정성을 다해주시는 외식업 회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외식업계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