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조평훈 기자 | 태백시는 시민의 신체활동량 증진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개월간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근력·유연성 향상을 목표로 ▲라인댄스 ▲줌바 ▲요가 ▲스트롱네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된다.
주간반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야간반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해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 편의를 높였다.
참여 대상은 태백시에 주소를 둔 성인 시민이며, 신청은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