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 서구는 미래 세대의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3세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환경교육 강사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교육은 △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 이해 △탄소중립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탄소중립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개소를 선착순 접수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