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는 1월 10일~2월 2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문해·사고력은 물론 정서적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 독해 교실 ▲원어민 영어교실 ▲중학 기초 영문법 ▲문해력을 키우는 초등 글쓰기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수행평가 글쓰기 ▲협동창의 미술교실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마음 성장 미술 ▲마음챙김 놀이 요가 ▲방송댄스 등 정서·예술·신체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 표현력과 협동심, 정서적 안정까지 고려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소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학부모에게는 교육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에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도 현대시장, 2024년도 송현시장 간판 정비사업에 이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의 노후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게이트 입구 지주 간판 설치 ▲편익동 지주형 발광 다이오드(LED) 간판 교체 ▲연결 통로 플렉스 간판 교체 등이다. 현재 유통사업협동조합 측의 요청 사항을 반영한 설계에 따라 간판을 제작 중이며, 간판 교체 및 전기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3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아울러 2026년도 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시무식에서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새해를 맞아 조직 내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이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와 환경을 반영해 인권경영선언문을 최근 개정했다. 개정된 선언문에는 △노사 간 공동번영 △협력회사 공정한 대우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 △인권침해 사전예방 노력 △투명한 정보공개 및 알 권리 보장 △직장 내 상호존중 윤리문화 조성의지 △윤리경영 최우선 및 ESG 경영 의지 등이 포함됐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공사 전 구성원이 인권경영을 실천하도록 독려하는데 의미가 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인권경영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앞으로도 인권경영을 통해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민생현장 중심의 솔선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구월1동에서 시작한 이번 방문은 2주간 20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과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또한, 지역 현안 현장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웃 간 관계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마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체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 지원 분야에 더해 ▲신규 공동체 지원 ▲공동육아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용·운영 분야를 새롭게 신설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원 유형에 따라 공동체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같은 동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구청 자치협력과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온라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미추홀구 보건소에서 ‘미추홀구 등록 임산부를 위한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키트 60여 개는 인천환경공단이 후원한 유아용 젖병 세제와 밀폐용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미추홀구에 등록된 임산부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나눔을 통해 임산부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전반에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육아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 경희대 서화 태권도(관장 박정호)로부터 라면 7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태권도장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호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과 기부를 경험하는 과정이 올바른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나눔의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베풀어 주신 원생들과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하남시 지역사랑상품권 ‘하머니’의 사용처가 기존보다 약 1.8배 늘어날 전망이다. 하남시는 가맹점 가입 기준인 연 매출 제한을 기존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하는 등 세부 운영지침을 개정해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사업 운영지침’ 변경에 발맞춰 추진된 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기준과 지역화폐 가맹 기준을 일원화한 것이 핵심이다. 시는 기존 연 매출 12억 원(생활밀접업종 30억 원)이었던 제한 기준을 업종 구분 없이 30억 원 이하로 일괄 상향해 정책 간 정합성을 높이고 가입 문턱을 낮췄다. 규제 완화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그동안 등록이 제한됐던 복합쇼핑몰이나 대규모 점포 내 분양·임대 매장이라도 등록 기준을 충족하는 개별 사업자라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다. 또한 기존에 사용이 불가능했던 시 운영 온라인몰에서도 가맹점에 한해 하머니 결제가 가능하도록 판로를 넓혔다. 특히 시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대를 막기 위한 행정적 사후 관리 체계도 정비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 카드수수료율 결정 기준 시기인 매년 1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2026년 연초부터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되고 있다.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은 나눔마켓을 열어 모은 수입금 72,900원을 기부했으며, 호매실동의 익명의 주민은 백미10kg와 선물세트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함께 힘을 합쳐 마련한 마음의 결과물로, 바자회 준비부터 운영, 수익금 기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학생들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현금과 동전을 정성껏 모아 기부했으며, 더욱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바자회 준비와 운영, 기부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연초부터 이어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기부금은 지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에서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칠보자율방범대에서는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주민들에게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며 쌀 10kg 15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후원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하다. 쌀은 특히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2026년 개청 10주년을 맞은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6일 지역구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문고, 방위협의회, 수원시 자율방범대 칠보지대, 시립 금곡동어린이집에서도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 떡케이크 컷팅, 10년간의 기록을 모아 만든 기념 동영상 시청, 지난 10년간의 경과보고, 주민자치회장과 통장협의회장의 환영사와 참석한 여러 내빈들의 축사 및 화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 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0주년 동영상에는 행정복지센터의 개청부터 서수원칠보체육관 및 칠보청소년청년센터의 개관을 포함한 금곡동의 외형적인 변화부터 경로잔치, 대표 축제인 어울림마당 등이 담겨 그동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주민분들과 함께한 1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금곡동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 열정적으로 같이 행사를 준비해준 단체장님들 및 주민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화합 단결하여 거주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주소 사용에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관내 건물번호판 16,863개이며,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과 연동된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정상, 훼손, 망실 등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정비대상(훼손, 망실) 건물번호판은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며, 건축물이 멸실된 곳은 주소폐지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정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빠짐없이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