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 예산읍은 제54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전혁수 명예읍장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품으로 수건 11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르신 공경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기탁된 물품은 오는 5월 8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년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혁수 명예읍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읍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혁수 명예읍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8일 청소년수련관 비전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와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군어린이집 주관으로 영유아기 자녀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대전보건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이은희 교수가 맡아 ‘우리 아이 강점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영유아 자녀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의 강점을 발견해 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연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영유아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와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는 방법, 가족놀이를 통한 부모와 자녀 간 상호작용 증진 방안 등을 소개해 학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이해를 넓혀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보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희영 회장은 “부모가 아이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강점을 발견하는 것은 건강한 성장의 중요한 출발점”이라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가족센터는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취약가족을 대상으로 ‘봄소풍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도시락을 직접 만들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해 도시락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 가족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온가족보듬사업 취지에 맞춰 취약·위기가정을 위한 맞춤형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연간 1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내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도시락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역 농업 안착을 돕기 위해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35명이 신청해 31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28명이 과정을 이수해 약 93%의 수료율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기술, 귀농·귀촌 정책 이해, 유기농자재 활용과 토양 관리, 농업 회계와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선배 귀농인이 운영하는 은성농원을 방문해 귀농 사례를 공유하고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귀농 준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예산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으로 영농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4월 요리교실(고구마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과 불균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저염·저당 식단 교육과 올바른 영양 섭취 방법을 제공하고 요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프로그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61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의 추천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했다.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요리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 야생화연구회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산군청 1층 로비에서 연구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예산군 야생화연구회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돌단풍, 할미꽃, 은방울꽃, 부처손, 금낭화 등 엄선한 야생화 작품 80여점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작품은 연구회원들이 바쁜 영농 활동 중에도 틈틈이 배우고 연구하며 실천해 온 결과물로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근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자연과 교감하는 문화 확산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힐링 전시로 호응을 얻었다. 지영구 예산군야생화연구회장은 “예산군청 1층 로비에서 제4회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바쁜 일상 속에도 전시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야생화를 회원들과 함께 개발하고 연구해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화연구회는 2020년 3월 조직돼 현재 3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4일 재가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체험을 통해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개심사와 문수사 일원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찰 탐방과 산책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자연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고요하고 안정적인 환경은 참여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소 혼자 이용하기 어려웠던 카페 체험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체험을 즐기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심리적 부담이 완화되고 일상생활에 대한 의욕이 높아졌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규모를 기존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발행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군민들은 12%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최대 50만원이며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보다 저렴하게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판매를 통해 가정의 달 소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해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은 수경시설(인공폭포) 관리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봉대미폭포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 수경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일제히 가동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너지절약시설보조(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1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됐다. 기존 수동제어 방식으로 개별 운영하던 인공폭포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함께 고장·장애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인공폭포별 양방향 데이터 수신을 통해 실시간 점검과 운영 상태 파악이 가능해졌으며 우천이나 운영 정지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스템을 통한 제어와 확인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운영 효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시설 운영의 체계성과 안전성을 높여 군민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경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완료로 에너지 절감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군민에게 쾌적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발생한 차량털이 범죄를 실시간 포착해 용의자 2명을 현장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3시경 산성리 일대에서 차량 주변을 배회하며 범행을 시도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 중 발견했다. 관제요원은 즉시 해당 인물들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며 경찰에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했고 경찰과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용의자 2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번 검거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실시간 관제와 경찰 협력체계가 범죄 예방과 대응에 효과적으로 작동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차량털이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은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도 당부했으며, 차량 내 귀중품을 두지 않고 반드시 문을 잠그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차량 내 귀중품을 두지 말고 반드시 문을 잠그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범죄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예산군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과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예당관광지가 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예당관광지는 예당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를 비롯해 402m 길이의 출렁다리와 최대 높이 110m 고사분수가 어우러진 음악분수 등 색다른 즐길 거리를 갖췄으며, 탁 트인 호수 풍경과 함께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조각공원과 영산홍 등 봄꽃 경관을 감상하며 예당호 주변 풍광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연 속 여유와 함께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어드벤처 시설은 활동적인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여행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예당호 용광장과 문화마당에 설치된 소원벽(위시월)은 방문객들이 소원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태안군이 산림 생태계 보호와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관내 주요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대규모·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자생지 내 불법행위이며, 고사리·두릅 등 산채류 무단 채취와 온라인 불법 모집 산행 게시물도 상시 단속한다. 군은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에 드론을 투입해 공중 감시를 강화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확대하는 등 임산물이 불법 채취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산주 허가 없이 임산물을 절취하거나 무단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현장에서 즉시 압수·몰수된다. 군은 태안경찰서와 공조해 임산물 불법 채취 예방 및 단속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며, 단속 기간 이후에도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해 건전한 산행 문화와 산림보호 인식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첨단 장비를 활용해 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훼손을 철저히 막겠다"며 "불법 행위 발견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 처리해 태안의 소중한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