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평택시는 평택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성 유해인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해 총 149회에 걸쳐 3082명에게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도 시민들의 환경성질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녪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우리아이&우리교실’특강으로 문을 연다. 이어 경기 남부권 초등학생 1250명(50학급)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시청각 자료, 과학 실험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 시 관계자는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예방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거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과 함께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투입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고품질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경현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해왔다. 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된 생활관의 외벽, 창호, 난방 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교육생들이 체육·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둘러본 유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인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최근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옹진군은 오는 30일까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근절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전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현지 금연지도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정 금연시설 흡연자에 대해서는 10만원, 옹진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 금연구역 지정의무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혜련 옹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옹진군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와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관내 합동 단속반과 면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및 임산물 자생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지점의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절도 행위이며, 무심코 한 행동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네 번째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이 노래로 건네는 따뜻한 인사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5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한다. 본 공연은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남동소래아트홀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인천시민들이 국가대표 합창단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클래식 세레나데'는 클래식을 ‘설명’하기보다, 노래가 가진 이야기와 감정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무대이다. 한국가곡의 단정한 서정에서 출발해,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 뮤지컬 넘버의 드라마, 그리고 오페라 아리아의 압도적인 순간까지 서로 다른 장르가 한 줄로 이어지며 “사람의 목소리로 듣는 명곡의 지도”를 완성한다. '보리밭', '첫사랑' 등 한 소절만으로도 풍경과 기억을 불러오는 한국 가곡으로 시작해 누구에게나 익숙한 멜로디지만 합창의 하모니로 새롭게 호흡하는 영화 음악 'Singin’ in the Rain'과 'Over the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구 관내 과수 농가(대성 배 농원)를 방문해 일손을 돕는 ‘2026년 배꽃 피는 남동, 농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사장 등 공단 임직원 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농가 일손 나눔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은 배꽃 개화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여 도농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공단 임직원들은 배꽃 인공수정을 돕는 보조 작업을 수행하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단 관계자는 “배꽃 인공수정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보기 위해 단기간에 집중적인 일손이 필요한 중요한 작업인 만큼, 이번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대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검정고시 응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인 ‘꿈드림 어드벤처 : 롯데월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검정고시 준비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히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청소년 15명과 대학생 멘토, 센터 실무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뿐만 아니라 퍼레이드와 공연 관람, 팀별 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친구들과 깊이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미자 센터장은 “문화 여가 활동은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0일 연세노인복지센터·노인전문요양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악기연주를 통해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행복누리 예술단’ 참여자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노인문화센터 김은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상호 협력 의지를 밝혔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 중인 까페(상호 “카페아띠”)의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서 지난 4월 4일, 일자리 참여 어르신 22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카페 내부와 외부 테라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봄철을 맞아 복지관과 카페의 이용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서, 고객들에 대한 편의 증진과 깨끗한 환경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복지관은 지난 3월에도 카페 외부 테라스에 파라솔 4세트를 추가로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야외 공간에서도 햇빛을 피해서 음료를 마시며, 주변 굴포천과 수목들의 아름답고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카페 환경을 개선했다. 카페를 이용하는 박모 어르신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위생적으로도 안전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어서 복지관에 오는 것이 매우 즐겁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지연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시설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김옥화 자원봉사자는 가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하며 자원순환활동과 환경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환경보호 실천에 힘쓰고 있다.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순찰 및 안전 점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실천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