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조평훈 기자 | 대구 동구청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신규 사업 3개를 추진한다.
신규 사업은 △정리수납 지원사업 △어르신 간병비 지원사업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 등 총 3개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