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공연, 체험, 대출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1964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기간이다.
도서관의 날은 2023년 4월 12일 처음 지정되어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의성도서관은 △종이회전극 ‘먹보쟁이 점’ △초·중학생 아이싱 쿠키 만들기 △슈링클스 미니 동화책 만들기 △루카&리딩캣과 함께하는 독서 챌린지 △도서관의 날 기념 ‘독서명언 포춘쿠키’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미경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와 독서를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쉼과 배움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의성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