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조평훈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해 부서별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소재 대구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함께 구입 가능한 품목을 확인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구매를 독려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홍보 및 구매 독려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인식개선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유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기관 총 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