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사업인 ‘시니어 건강 플러스 333’ 사업을 3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대상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 간호사, 치위생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참여해 3주간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낙상예방 등 근력운동 프로그램, 어르신 구강관리 교육 프로그램, 고혈압 등 만성질환 예방 교육 및 건강상담 등이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건강 플러스 333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즐겁고 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