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1.3℃
  • 구름많음서울 5.7℃
  • 흐림대전 9.2℃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1.9℃
  • 구름많음강화 2.9℃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李대통령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대통령님, 환영합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엑스(X·옛 트위터)에 21년 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존경하는 룰라 대통령님의 대한민국 국빈 방문을 온 국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에 대해 "소년 노동자 출신으로, 민주주의가 사회 경제 발전에 가장 유용한 도구임을 온몸으로 증명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민주주의 파괴와 함께 형극의 길을 잠시 걸었으나, 위대한 브라질 국민들과 함께 강건하게 부활하여 이제는 브라질을 부활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룰라 대통령님의 그 올바름과 치열함, 불굴의 도전과 용기로 브라질이 크게 융성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길이 남을 룰라 대통령님의 삶과 투쟁, 성취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대통령님,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해당 메시지를 브라질의 공식 언어인 포르투갈어로 번역해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갖는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수원시립미술관-(주)스테들러코리아 협업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요”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시립미술관은 독일 문구 기업 ㈜스테들러 코리아와 공동으로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을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테들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이어온 정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캘리그라피 작가 문예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수원시립미술관 교육실과 전시실 등에서 운영된다. 문예진 작가는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캘리그라피'(2016) 발간했으며, 세종문화회관, 현대카드, 네이버, 아모레퍼시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외 다수의 기관과 협업해왔다. 수원시립미술관과는 2024년부터 캘리그라피 정규 클래스를 함께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기본 연구, 표현 방법과 도구 탐구, 구성 후 작품 작업의 순서로 운영되며‘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책 속의 어떤 한 문장’, ‘미술관을 산책하며 만난 어떤 그림의 느낌’ 등 나만의 감정과 이미지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본






이전 다음

독자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