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영통2동 통장협의회는 1월 22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과 김지란 영통2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통장 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동 행정 운영 방향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시정 주요 정책과 동 행정 추진 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를 주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통 단위 홍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통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의 안내·홍보 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정책 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통장들이 일상적인 활동 과정에서 접수한 주민 불편 사항과 생활 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민원의 신속한 전달과 처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주민 안전, 생활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밀착형 행정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난해 동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무상교통(버스비 지원)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와 함께 경로당 내 한파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난방시설 상태 및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앞으로도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며“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2일, 김계환 광교1동 통장이 이웃돕기 성금 280만 원과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해 총 4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김계환 통장은 평소 통장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웃의 생활 여건을 살피며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생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계환 통장은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김계환 통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교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지난 22일, 원천동에 소재한 다니엘열방학교는 미니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미니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원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금으로 기탁한 후 원천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다니엘열방학교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니엘열방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원천교 및 영통구청 인근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꽃길 조성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도심 주요 보행축을 중심으로 계절감을 살린 꽃길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꽃과 녹지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잠시 힐링할 수 있는 거리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과 관련 부서장들은 함께 현장을 살피며 꽃길 조성 대상지의 식재 여건과 보행 동선, 주변 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구간별 공간 특성과 이용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식재 가능 공간과 보행 환경을 중심으로 도심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꽃길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향후 유지·관리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함께 검토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꽃길 조성은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일상에 작은 변화를 더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확인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이날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꽃길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고, 계절 변화에 따라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2동의 핵심 현안인 H2 부지(창우동 108번지 일원) 개발사업에 대해 규제 혁신을 통한 사업 재개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H2 부지는 약 16만2천㎡ 규모로 규모로 현재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과거 규제 강화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였으나,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 시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올해 3월 기본구상안 확정 및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남시와 신장2동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복지타운 내에 임시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순창군이 운영하는 힐링 연수시설 ‘쉴랜드’에 2025년 한 해 동안 약 1만 6,6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치유·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치유와 힐링을 테마로 운영되는 쉴랜드는 다양한 연수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인구와 교류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2025년 기준으로 쉴랜드 전체 시설 이용객 수는 방갈로와 쉴카페 이용객을 포함해 총 16,614명에 달했다. 이들은 교육 참여뿐 아니라 단순 방문, 회의 개최, 휴식 공간 이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쉴랜드를 찾았으며, 공간 활용의 다변화도 눈에 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총 102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4,163명이 참여했으며,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진행된 치유연수 프로그램은 평균 97.25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실제로, 참가자의 대부분이 재방문 의사를 밝혔고, 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 또한 99%를 넘어서는 등, 교육의 질과 만족도 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순창군은 2026년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보건소와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만나 근무 경험을 듣고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느낀 점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행정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진료지원 △모자보건 △치매관리 △건강생활 △복지상담 △환경행정 등의 분야에서 근무 중인 청년 8명과 만나 업무를 수행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시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는 점과 시민을 직접 응대하며 느낀 보람과 책임감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행정체험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남양주시의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 행정체험 연수가 단기 근무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구로구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 동아리’는 일정 인원의 성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동 관심사에 대한 배움과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학습 소모임이다. 구는 우수한 평생학습 동아리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학습 분위기 조성하고 배움과 나눔이 공존하는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평생학습관에 등록돼 활동 중인 10인 이상의 성인 학습동아리다. 선정된 동아리는 동아리 운영과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평생교육 프로그램 종료 후 결성된 신규 동아리는 최소 8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원신청서, 동아리소개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심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동아리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구로구는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반려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는 반려견 놀이터, 교육장, 고양이 입양카페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형 복지 공간이다. 단순히 유기 동물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반려인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는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현장에서 바로 짚어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동물등록 가구를 위한 맞춤형 행동 교정 교육인 ‘우리동네 상담소’ △반려견의 신체와 정신건강을 돕는 ‘건강하개 씩씩하개’ 등이 있다. 특히 전문가의 시연과 함께 진행되는 1:1 상담은 보호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6~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꿈나무 댕냥스쿨’은 이론 수업과 고양이 교감 활동을 병행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뉴스펀치 김용희 기자 |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한중 천연염색 전문가와 지역 작가가 함께하는 학술 세미나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기술의 현대적 확장과 지역 창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재단은 오는 1월 30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지역 작가의 전문성 강화와 창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네트워킹 행사 ‘말 많은 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연염색 분야의 전문 지식 확장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류를 목표로 한중 천연염색 학술 세미나와 지역 작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술 세미나에서는 전통 기술의 전승과 복원, 지속가능성, 현대적 응용 사례를 주제로 한중 천연염색 전문가 4명이 발표자로 나서 전통 염색 기술이 현대 창작 현장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이어 진행되는 지역 작가 네트워킹은 작가들이 작업 경험과 창작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작품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역 기반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20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빵과 컵밥을 기부했으며, 해당 음식은 취약계층 1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 업체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꾸준한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후원물품은 대상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