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22일,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을 방문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리더인 통장들이 고양시의 대표적인 생태 자산이자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람사르 습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견학에는 통장,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했으며,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장항습지의 형성 과정과 그곳에 서식하는 재두루미, 말똥게 등 다양한 멸종 위기종의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생태관 내 전시 시설을 관람하고 탐조대를 체험하여 한강 하구의 독특한 생태계 보전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했다. 진경선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시에 이토록 소중한 세계적 습지가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늘 견학을 통해 배운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창릉동에서도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 생태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고양시의 생태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와 선정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22명을 모집하며,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삼송1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위원 선발을 심의하는 선정위원회 위원도 2월 2일부터 6일까지 10명 이상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2년 이상 주민자치회 위원 활동 경험자 ▲2년 이상 동 직능단체 활동자 ▲2년 이상 비영리민간단체 임직원 ▲주민자치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마을축제 기획,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구비서류와 세부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 예방과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고,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사기로부터 도민의 주거 안정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공인중개사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전세 안전 정책으로, 2024년부터 기획·운영되고 있다. 전세계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 및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덕양구는 관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덕양구 안전전세 관리단’을 구성·운영하며,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과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관리단은 지역 부동산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일선 공인중개사의 현장 정보를 적극 활용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들은 ▲위험 물건 중개 지양 ▲임차인에게 정확한 매물 정보 제공 ▲전세 피해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고양문화재단이 고양아람누리에서 운영하는 아람문예아카데미의 2026년도 1학기 프로그램이 2월 2일 개강한다. 1학기 아람문예아카데미는 ‘예술과 인문으로 여는 사유의 시간’을 주제로 예술·인문학 분야 8개 장르, 8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사유와 감상의 시간을 제공한다. 철학·영화·음악·문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예술과 인문을 통해 삶과 사회, 그리고 자신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문 강사진의 해설과 함께 작품 감상, 비교 분석 등이 병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학기 아람문예아카데미는 강사 장의준과 '라캉 입문: ‘라캉의 주체.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읽기'를 통해 라캉 이론으로 ‘나’와 인간 주체를 탐구하는 강독·강의로 시작된다. 이어서 강사 유형종과 '오페라 파라디소–명작의 재발견'에서 오페라와 발레 명작을 감상하며 그 가치를 다시 음미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강사 한창호와의 '웨스턴의 신화'에서는 서부극의 신화와 변화를 영화로 살펴보고, 강사 김진국과 '논어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1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해맞이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일대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술과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 요소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역 3층 AK플라자 입구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들어 처음 진행한 안전문화운동 활동으로, ‘안전점검의 날’홍보와 연계하여 추진됐다. 특히, 3개 단체(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에서 30명이 참여해 평택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안전신문고, 시민안전보험, 화재 안전관리 안내문과 함께 한파 대비 홍보 물품(핫팩, 보온장갑)을 배부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임계선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과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도시 평택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장은 “올해 첫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평택시는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 보유한 수소 인프라와 산업 기반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는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과 청정수소 산업 성장을 목표로, 국내 유일의 수전해 4종 성능평가와 6MW(메가와트)급 대용량 수전해 실증이 가능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지원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정수소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의 재생 에너지 100(RE100, Renewable Energy 100%) 이행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사업 발굴 △지역 수소 산업 기본계획 수립과 이행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연구개발(R&D) 수요 발굴을 통한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수소 산업 전문 연구기관 설립 및 육성 지원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가 ‘2026년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장애인 돌봄의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1일 북부누림센터에서는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 운영' 선정기관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31개소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23개소는 최종 선정, 8개소는 조건부 선정됐다. 동두천시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총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360도 어디나 돌봄’ 사업은 돌봄 욕구가 있음에도 기존 제도 안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장애인을 대상으로, 365일 긴급 보호와 주말·휴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경기도 핵심 돌봄 사업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봄·봄·봄 360도 어디나 돌봄 함께해봄’을 주제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용인의 개인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미술활동 ‘느껴봄’, 원예활동 ‘채워봄’, 운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결연 경로당인 생연1동 경로당(회장 김태훈)을 방문하고, 보일러 및 수도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일러 고장과 수도 동파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보일러의 정상 작동 여부와 난방 상태를 확인하고, 수도 배관과 동파 우려 구간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난방 시설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김태훈 생연1동 경로당 회장은 “한파 대비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노수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 점검에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연일 지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관내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정을 대상으로 간편식을 전달하고,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의 겨울철 건강 상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 방문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의 식사 결식, 체력 저하, 건강 악화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간편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식사 여부와 전반적인 컨디션, 만성질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건강 이상 징후가 있는 경우 추가적인 관심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살폈다. 특히 추운 날씨로 인해 악화될 수 있는 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충분한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난방기 사용 상태와 실내 환경을 점검해 저체온증과 난방기구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겨울철 안전 수칙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매주 운영 중인 ‘주말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은 지난 22일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한파로부터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독거노인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기온 급강하로 동파 사고와 건강 악화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불현동은 핫팩과 한파 행동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거주 환경을 면밀히 살피는 등 안부 확인과 상담을 진행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겨울철 추위는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한 시련이 될 수 있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연천군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20일 연천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연천군 관계자 및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설립 이후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경제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연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경제를 함께 일구는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경기북부상공회의소의 따뜻한 나눔이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 목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사회공헌기금은 향후 연천군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