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9일 한중문화관에서 재단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급별 대표 직원 3명이 ▲불합리한 관행과 절차 개선 ▲고객만족 최우선 ▲투명한 업무 수행 ▲제도 혁신 등의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공유했다. 이어 임직원들은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 관계자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문화재단은 향후 내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임직원 교육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9일 한중문화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의 날 ‘링크-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링크-up!’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조직 내 소통·협업 체계 강화, 직원 간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을 채택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함은 물론,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조직문화 개선과 협업 기반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지사장 변재은)’에서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7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성은정 관장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 변재은 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지관은 이번 후원금을 토대로 의류, 신발, 장난감 등 아동들이 희망하는 물품을 마련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 즐겁고 풍성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변재은 지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 덕분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전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의 바람이 담긴 소중한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이웃되어 꽃바람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행사는 장애 당사자 및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출발해 동구 관내 3.4㎞를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간식거리와 경품 선물이 제공됐으며 걷기행사 외에도 각종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해 및 운영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신규 직원, 수행사업 담당자 등 총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안전보건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책임의식 제고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실무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한 핵심 사항 ▲관계 법령 개정에 따른 대응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관리감독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와 안전보건관리 실무역량을 높이고, 부서별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안전보건관리체계 내실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가오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운영에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연수구 연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기초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부스(건강플러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간 거리감을 좁히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복지 체감도와 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1동 건강부스(건강플러스)’는 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1:1 기초 건강검사 및 상담, ▲검진 이상자 보건의료자원 및 보건소 연계, ▲생활 실태 및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복지사업 리플렛을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소영 연수1동장은 “건강부스(건강플러스)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연수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행정 업무 과정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상섭 전문 강사가 맡아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의 기본 이해, ▲최근 주요 정보보호 사고 사례 분석,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 지침 및 보안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정보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배상 재원 확보를 위해 총 보상한도 20억 원 규모의 ‘사이버 사고 및 개인정보 배상책임 보험(사이버종합공제)’에 가입하며 구민 정보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한층 강화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행정의 신뢰는 구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사고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실무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연수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지역 전반에서 고른 상승세가 나타나며 신도심과 원도심이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수구 평균 공시지가 변동률은 1.21%로 집계됐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 동별로는 옥련동이 2.8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어 동춘동 1.26%, 청학동 1.20%, 연수동 1.07%, 송도동 1.04%, 선학동 0.8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옥련동은 미추홀구와의 행정구역 변경 고도지구 해제, 도시개발사업 등의 영향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생활권 중심 지역이 여전히 경쟁력 있는 부동산 시장임을 보여주며, 송도동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구는 이러한 결과가 신도시·구도심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역 균형 성장의 긍정적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구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하며,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대응을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 서비스를 운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정읍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4월 28일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질 높은 성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2026년 제1차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청소년 업무와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10명의 위원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센터가 지역 사회 내 청소년 성문화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 자문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깊이 있게 다뤄진 안건은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청소년들의 성 관련 딥페이크(합성 영상물) 제작 문제였다. 참석자들은 무분별한 영상물 제작이 매우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지속적인 성교육은 물론, 해당 행위가 명백한 범법 행위임을 인지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며 센터의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귀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소년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성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정읍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애국심과 호국보훈 정신을 기르기 위해 29일 배영중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현충 시설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읍시 내 27곳의 현충 시설 가운데 독립운동의 숨결이 깃든 애국지사 박준승기념관과 무성서원 두 곳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먼저 애국지사 박준승기념관을 찾아 관련 영상과 기록을 살펴보며 3·1운동과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박준승 선생의 숭고한 발자취를 배웠다. 이어 무성서원에서는 문화관광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과 함께 시설물을 둘러보고, 최치원과 최익현 등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통해 현충 시설이 지니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가슴에 새겼다. 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우리 지역에 훌륭한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신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관심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현충 시설 탐방을 통해 역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정읍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8일 학산중학교에서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체험하는 ‘청소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정읍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이 여러 분야의 활동을 체험해 자원봉사에 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꿈드래장애인협회 정읍시지부, 내장산국립공원, 전북대, 전북과학대,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석정웰파크 등 16개 단체에서 7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동참했다. 이들은 우울증과 스트레스 검사, 타로 체험, 나만의 향수 만들기,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 떡 만들기 체험 등 총 17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봉사에 관한 동기를 키웠다. 임찬규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더 친근하게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지역 사회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행정협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촌의 정주환경 개선과 미래산업 육성,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담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각 실과소장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김제시의 농촌다움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이 핵심 목표다. 이날 회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방안을 위한 공장·축사와 주거지 혼재, 고령화, 빈집 증가, 노후주택 확산, 생활서비스 격차 등 농촌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새만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공간전략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제시 비전은 ‘RE:HORIZON –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김제’로 농촌다움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평선 생명도시 조성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시는 농촌 주거·정주여건 개선, 농촌 경제·일자리 활성화, 농촌환경·경관 보전 및 관리, 친환경에너지 전환 등 4대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