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이와 관련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동구 내 개별 토지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격 배율을 곱해 산정한 단위면적당 가격(원/㎡)이다. 이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총 17,110필지로, 전년 대비 1.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동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제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직접 방문을 원하는 경우 동구청 민원지적과에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는 정부24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토지소유자께서는 공시된 내용을 반드시 확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인 경우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방법은 전자신고, 모바일신고, 우편·방문 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전자신고는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방문신고의 경우 가까운 세무서 또는 시·군·구 세무부서 어디나 가능하며 동구는 구청 1층 세무과에 신고 창구를 설치하여 신고·납부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납부세액을 미리 계산해 제공하는‘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내용에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지방소득세를 계좌로 납부만 하면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신고로 인정된다. 다만 종합소득세는 신고가 필요하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들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자리한 송현근린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령탈춤 공연을 비롯해 각종 만들기 체험과 ▲잡아라! 경찰과 도둑 ▲포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 ▲잡아라! 경찰과 도둑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추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그 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관계자는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지난 25일 관촌면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는 북부권 4개 면(관촌, 신평, 신덕, 운암)게이트볼 동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며 우의를 다지는 게이트볼 친선 경기가 열렸다. 이날 친선경기는 관촌면 게이트볼 동호회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북부권 4개 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게이트볼 동호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건강 증진과 친선 도모 그리고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장이 되기도 했다. 친선 경기에 참여한 동호회원은 ‘게이트볼이 운동도 되고 사람들과 교류도 할 수 있어서 승패보다 분위기가 좋아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번에 열린 북부권 4개 면 게이트볼 친선 경기는 3개월마다 한 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열리게 된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임실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지역주민이 함께 천연 생활용품을 만들고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소통과 어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천연공예 프로그램 '손끝공방' 참여자를 모집한다. '손끝공방'은 이웃과 함께하는 천연공예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11일 부터 7월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임실군 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천연주방세제, 천연섬유유연제, 수분크림, 크리스탈팜 눈꽃 캔들, 커피샴푸, 천연헤어컨디셔너, 디퓨저, 천연젤파스, 바디워시, 수제비누 등 다양한 천연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각국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중 제작한 수제비누와 천연 젤파스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로 이어져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 할 계획이다. 참여자 모집은 4월 21일부터 5월8일까지 진행되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접수(640-4654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대한민국 반려동물 성지인 임실군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문화대축제인 오수 의견문화제와 함께하는 2026 임실N펫스타가 화려하게 개막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반려동물의 성지인 오수의견관광지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198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와 함께하는 펫스타는 △반려동물 토크쇼,패션쇼 △FCI(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대회 △오수 마스터즈데이 △위그펫 미용대회 △댕댕트레인 등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3일간 이어지는 반려동물 토크쇼가 있다. 1일 이웅종 교수, 2일 설채현 수의사, 3일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건강관리,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이끈다. 또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려동물 패션쇼는 감성보컬 그룹 V.O.S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만드는 개성 넘치는 런웨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제대회급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돼 축제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 대응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휴 기간 가족 단위 나들이와 등산객 증가, 산나물 채취 등으로 입산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6개조 23명 규모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에 나선다. 우선 도청 주관 기동단속반 4개조(17명)를 운영해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위험요인을 집중 계도·단속할 계획이다. 산불 취약지역과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화기물 보관함 운영, 현수막 게시, 관광지 안내방송 등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 특히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와 맞물려 불법 채취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주요 자생지와 출입길목을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진화용 임차헬기와 산림청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산림재난대응단과 진화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초동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아울러 산림청,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9일까지 두 달간 낚시어선과 유어장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를 중심으로 시군,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어선안전조업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도내 등록 낚시어선 182척과 유어장 7개소 가운데 인명피해 우려가 큰 대상을 우선 선정했으며, 승선정원 13인 이상 낚시어선과 최근 사고 이력이 있는 선박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낚시어선의 경우 안전장비 구비 및 작동 여부, 출입항 신고 이행, 승선정원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유어장은 지정기준 준수 여부와 안전장비 보유, 보험·공제 가입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명령을 통해 신속히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대한 결함이나 안전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도는 점검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투기 우려 해소를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하고 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지법 시행 이후(1996.1.2.) 취득한 도내 106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소유·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불법 전용과 투기 우려 농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경자유전 원칙 확립과 농지 행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5월부터 7월까지 기본조사, 8월부터 심층조사를 거쳐 연말까지 결과 정리와 후속조치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와 드론·위성사진, 인공지능(AI) 분석 등을 활용해 농지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 심층조사에서는 현장 중심 정밀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휴경 농지, 불법전용 의심 농지, 이용현황 확인이 필요한 농지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농지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원활한 조사 추진을 위해 도는 지역 여건에 밝은 조사원 약 200명을 선발해 주민 참여형 조사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사원 모집은 4~5월 시군별로 진행되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활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천시 소방공무원 30명 대상으로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재난 구조활동으로 지친 소방공무원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재난 구조활동 후 신체 안정화를 돕기 위한 ▲평온한 순간에 발 딛기 ▲나를 안아주는 자세 ▲ 천천히 둘러보기 등 마음구호 교육과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요트투어로 구성됐다. 인천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손종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재난 대응 인력의 마음건강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위탁 운영 중이며, 재난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7일, 연수구청 제2청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최근 혈액 보유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참여를 적극 독려했으며,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헌혈 기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사회적 연대 행위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된 물품 150개를 지역아동센터등 3개소에 전달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 ‘삼다송’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삼다송는 버려지는 끈을 활용해 나만의 핸드 스트랩을 제작하고, 폐병뚜껑을 재활용해 휴대폰 그립톡을 만드는 등 생활 속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렇게 제작된 업사이클링 물품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연수지역아동센터와 돌봄과 배움의 공동체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으며,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전하는 계기가 됐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활동은 환경 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수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품이 환경을 생각한 재활용 제품이라는 점에서 교육적인 의미가 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