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발전방안 논의, 그리고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 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을 통해 도시농부로서의 안전한 작업과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발전방안 회의에서는 농가-도시농부 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도시농부 확대 방안, 현장 의견 수렴 등 향후 사업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 말미에는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 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형 도시농부는 전국 최초 도농상생형 일자리 정책으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현안으로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산불 등 재난사고 예방 ▲공무원 갑질근절 ▲공직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시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 위반 시 엄정한 조치가 따를 것이기에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 누수가 없도록 빠짐없이 챙기겠다”며 “각종 지방선거 사무에 대해서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수원시 일원에서 ‘청렴 예산회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약, 보조금, 재·세정, 공사, 인허가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 교육뿐만 아니라 업무 수행 중 마주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전문 강사로부터 ▲공직자 반부패·청렴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지원제도 ▲세대 간 소통 등을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이완섭 서산시장과 참석 직원 간 청렴 정책 방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청렴 토크가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최고 덕목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 서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규모 통계조사에 이바지한 조사요원 3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향후 통계조사 품질 향상을 위해 대규모 통계조사 과정에서 조사요원들의 축적된 경험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규모 통계조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한 조사요원들을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는 5년마다 한 번씩 추진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이완섭 서산시장이 조사요원들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이후 조사요원들의 활동 소감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향후 추진될 각종 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시민 참여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사 홍보 방식 다변화 ▲현장 지원체계 보완 ▲조사요원 교육 실효성 강화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반이 되는 아주 중요한 지표”라며 “적극적으로 조사에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문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월 3일과 6일 관내 군부대 4곳을 찾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방문한 부대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서산과학화예비군 훈련대대, 공군 제8931부대다. 각 부대는 국가중요시설이 집중된 서산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 부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재해 발생 시 지원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군부대 관계자는 “설 명절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항시 대비 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필승 부시장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 덕분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통합방위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 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천안시4-H본부는 지난 2월 5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양섭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및 4-H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4-H본부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천안시4-H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7대 이재헌 회장이 이임, 제8대 회장으로 박원배 회장이 취임하여 인준서를 전달받았다. 박원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4-H의 지·덕·노·체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 농업인들이 천안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천안시가 지역 보건의료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와 국·도비 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6일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보건의료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과 긴밀한 행정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의 면담에서 소아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도비 보조금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다. 이에 성 국장은 소아 응급의료체계를 포함한 천안시 주요 보건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대응책과 올해 자살예방대책 등 주요 보건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현기 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의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오성환 홍성군 문화복지국장, 이정희 홍성시니어클럽 과장이 ‘노인일자리 및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자원순환 정책과 연계함으로써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도는 노인일자리 및 자원순환 정책 연계와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책을 지원하고, 홍성군은 사업 총괄 및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홍성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주체로서 참여자 모집·관리와 함께 직무 및 안전교육을 책임진다. 사업 참여자들은 △도청 내 다회용기 수거 및 텀블러 세척기 관리 △홍성군 내 쓰레기 배출 거점인 ‘클린하우스’ 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는 사업 추진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는 모든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영명 국장은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시군과 협력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 서구는 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안)에 대한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와 아동친화정책추진단 합동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회 및 추진단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행계획의 적정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의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했으며, 이어 14개 부서장이 △아동권리 교육 △안전 △놀이·문화 △교육 환경 △건강 △보호 등 31개 분야 중점 사업이 담긴 부서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및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운영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아동 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 학대 대응체계 활성화 △어린이공원 정비 및 놀이시설 안전관리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청소년 안전망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들은 사업 설명을 들은 후, 아동의 권리가 정책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성, 실효성,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낙철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 김태흠 충남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원안 관철을 정부에 촉구하며 관련 건의문을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특별법 심사를 목전에 두고, 통합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경쟁력 확보와 행정통합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다음의 4대 핵심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첫째,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이다. 지역 간 권한 차이 등 차별적 요소를 해소하고 통합 지자체에 공통 적용될 법적 기반 마련이 시급함을 역설했다. 둘째, 지역 주도 성장을 위한 ‘재정 자율성’ 확대이다. 연간 8조 8,774억 원 규모의 국세 이양 등 항구적인 재정 자립을 위한 권한이 특별법에 명문화되어야 함을 건의했다. 셋째, 준연방제 수준의 지방정부 실현을 위한 ‘권한이양’이다. 자치권을 위축시키는 독소 조항을 개선하고,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무 권한 반영을 강조했다. 넷째,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 개최이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도가 올해부터 기존 인구 유입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6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도·시군, 농림축산식품부, 연암대학교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귀농귀촌 분야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지침 개정사항 설명 △귀농귀촌 박람회 통합부스 운영 방안 △연암대학교 라이즈(RISE) 교육사업 2차년도 확대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귀농·귀촌 분야 예산으로 전년 8억 7000만원 대비 59% 늘어난 13억 8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는 최근 4년간 귀농 인구 감소 추세에 대응해 단순 유입 확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체험·교육·자금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실질적인 정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이다. 정착지원 주요 정책은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등이다. 이 중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은 희망자의 사전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