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2026년 어린이도서관 상반기 프로그램’ 10개 강좌, 수강생 116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총 10개 각 12회씩 운영되며, △가족 프로그램(엄마랑 튼튼 놀이체육 외 2개) △유아 프로그램(펀펀 키즈 영어 외 3개) △초등 프로그램(초등 신문읽기 외 2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엄마랑 튼튼 놀이체육’ 등 오전 시간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2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서산어린이도서관은 3월부터 어린이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프로그램 ‘도서관 북피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여 의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구의회 의원들은‘우리의꿈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관내 아동복지시설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의회는 준비한 백미와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중구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도적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중구를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이태훈 위원장(괴산)은 11일 ‘괴산군수어통역센터’를 방문했으며 노금식 부위원장(음성2)은 지난 5일 음성군 ‘한마음요양원’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과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도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성수품 가격 급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 전 대목장이었던 이날 행사는 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했으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홍성군지부, 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수용품, 농·수·축산물 및 생활필수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천안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를 예방하고,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2월 13일 18시부터 19일 09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 순찰,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중점관리대상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는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아산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 심사·의결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했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했다. 회기 동안 의회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7건 △의견서 작성 4건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여 시정 운영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제언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3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천철호 의원은 '다시 찾아온 기회, K-가곡 슈퍼스타' △김은복 의원은 '수탁기관의 자율성을 짓밟는 아산시의 월권 행정을 규탄하며' △명노봉 의원은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를 주제로 발언했다. 홍성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와 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9대 아산시의회는 ‘시민에게 행복을,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안장헌 충청남도의원은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아산의 대중교통 체계가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5.79점)을 밑돌았다. 이는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치는 순위다. 특히, 시내버스·마을버스 만족도는 4.78점으로 충남 평균(5.13점)보다 낮고, 전체 14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교통 전반에 대한 시민 체감 만족도가 최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 의원은 “비효율적인 교통체계로 인해 시민들이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30분, 40분씩 버스를 기다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 같은 불편이 일상이 된 것이 현재 아산 대중교통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터무니없이 긴 버스 배차 간격과 철도·버스 간 엇박자 환승 구조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질수록 자가용 의존만 높아지는 악순환이 고착화되고 있다”며 “아산의 교통 체계는 도시 규모와 생활권 변화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홍성소방서는 2월 10일 오후 2시, 홍성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기능숙달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 발생 초기 단계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에 이르기까지의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홍성군 일원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인근 주거지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 전파 ▲초기 대응 및 인명 대피 ▲소방력 및 유관기관 자원 동원 ▲모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기능별 임무 수행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종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산불이 주거지와 도로 인접 지역으로 확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인명 피해와 2차 사고 가능성을 고려해, 현장지휘 체계 확립과 기관 간 역할 분담, 정보 공유 체계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서를 비롯해 경찰, 홍성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적용 가능한 협업 절차를 논의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홍성소방서 재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이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서포터즈 회원들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한편, 공정한 거래와 신뢰의 가치를 알리는 청렴 캠페인을 함께 전개함으로써 군민이 함께 공감하는 청렴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의미를 더했다. 청렴서포터즈 정정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졸업생 344명이 배움의 시간을 마치고 지역과 사회를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충남도립대학교는 11일 대학 해오름관 다목적실에서 ‘제2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전문학사와 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과 도의원, 청양군수, 군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했으며,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450여 명이 함께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무엇보다 올해 학위수여식은 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태흠 지사가 직접 참석해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출발을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태흠 지사는 격려사와 함께 전체 수석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 인재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도는 청년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주거와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졸업생들에게 ‘수처작주(隨處作主)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명절을 앞둔 11일 장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장보기 활동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 분위기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 군수는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물가동향 등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한편 시장 운영과 관련한 현안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더 많은 군민이 장뜰시장을 찾아주셔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아산시의회'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지난 2월 4일, 제6차 회의를 끝으로 약 1년 5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탄소중립특위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에 따라 2024년 8월 30일 구성됐으며, 그동안 총 6차례의 회의와 간담회, 전문 워크숍,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아산시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기반을 점검해 왔다. 특히, 특위는 위원 공동발의를 통해 '아산시 친환경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개정하며 탄소중립 정책을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고 제도적 성과로 연결시켰다. 또한 위원장 발의로 '아산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는 등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위한 입법 기반 강화에도 힘썼다. 아울러, 아산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관련 사업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보고 대상에서 제외된 부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탄소중립 정책이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시정 전반의 과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정책 점검과 제안 기능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