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는 지난 1월 28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자연보호 활동’ 결산 및 ‘2026년도 자연보호운동 활동계획’을 토론하기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의회 임원과 회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의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해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는 설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읍·면·동 깨끗한 환경가꾸기, 생태교란 식물 퇴치활동, 제45회 자연보호 전국세미나 개최, 특정도서 환경정화, 제28회 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행사, 각종 기부행사 참여 등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는 올해 역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사천”을 목표로 각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깨끗한 환경 가꾸기 행사와 더불어 생태교란 식물 가시박 퇴치운동 및 특정 도서 6곳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장(회장 박주태)은 “기후위기 시대에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환경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들과 시민이 힘을 모아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2026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일상 속 운동 실천 기회를 제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체조교실은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원과 학교 운동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주 5회(월~금) 운영되며, 초전공원(20:00 ~ 21:00), 숲뫼공원(06:00 ~ 07:00), 곤양고등학교 강당(06:30 ~ 07:30),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19:00 ~ 20:00)에서 각각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체조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사천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10개 지구의 경계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1월 30일 ‘2026년 제1회 사천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부장판사)을 비롯해 감정평가사, 건축사, 법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경계설정 기준과 토지의 이용 현황, 토지소유자 간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출된 의견 56건을 포함해 금진1 외 9개 지구, 1253필지, 407천㎡에 대한 경계 결정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오는 2월 4일,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경계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 결정 내용을 통지할 예정이며, 통지받은 날부터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이후 사업 완료에 따른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도모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 남은 절차에서도 토지소유자와 충분한 소통과 안내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초청해 공공건설사업의 정확성과 행정 완결성 제고를 위한 지적측량 패키지 사업 설명회 및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적 불부합, 경계 분쟁, 토지보상 지연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시설계부터 준공까지 지적측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적용할 경우 설계 변경과 공사 지연을 줄이고, 토지보상 및 준공 후 지적공부 정리를 신속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문경시는 2월 19일까지 ‘2026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신청을 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받는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내에서는 문경시에서만 유일하게 시행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창업·확장·이전하여 제조업(반려동물 연관산업 포함), 광업(석탄제외),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특히, 문경시 관내 모든 농공·산업단지는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되어 입주 또는 입주 예정 기업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50억 원으로, 시설자금은 30억 원 한도 5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운영자금은 10억 원 한도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분기별 변동금리(‘26. 1분기 1.75%)가 적용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는 물론 적극적인 투자를 이끌어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박치왕 감독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생각과 의식을 바꿔서 터닝포인트까지'를 주제로,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의 본질과 공정한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치왕 감독은 강연에서 ▲리더로서 선수와의 관계 형성 ▲선수 선발 과정에서의 공정성 문제 ▲선수와 선수 간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 등을 실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며, 공직사회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과 소통의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실력 못지않게 인성과 태도의 중요성, 그리고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을 강조하며,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이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특강은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된 리더십 경험을 공직사회에 접목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KBO는 1월 20일, 27일에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 ○ 제1차 이사회 결과 ▶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을 확정했다. 현행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부터 연 3,000만 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일정 주기(5년 내외)의 합리적인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27년부터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인상하기로 했다.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05년 2,000만 원, 2010년 2,400만 원(20% 인상), 2015년 2,700만 원(12.5% 인상), 2021년 3,000만 원(11% 인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 소속선수 정원 증원 선수단 운용의 유연성과 리그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선수 정원 증원했다. 시즌 중 부상, 컨디션 관리 및 전력 운영 측면에서 구단 별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으며,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민기식 부시장은 지난 29일 자활기업 기부나눔마켓 리본을 방문해 매장운영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공유된 자활기업 운영 현황을 참고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부시장은 기부 물품 관리와 매장 운영 전반을 둘러보며 자활 참여자와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으며,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관련 제도와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자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거제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하여 관내 장애인단체에 한파대응키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한파대응키트는 방한용품과 보온물품 등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단체를 통해 한파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한파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겨울철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거제시는 29일 고현시장 일원에서 대설 및 한파 대비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겨울철 기상 악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안전보안관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면서 고현시장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조상천 시민안전과장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는 법률 지원이 필요한 소속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과 소속 변호사가 직접 해당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기관은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협의를 거쳐 방문 일정이 확정된다. 이번 서비스는 2023년 ‘찾아가는 소송 지원 서비스’로 시작된 사업을 교육기관 업무의 복잡․다양화로 증가하는 법률 분쟁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25년부터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로 확대․개편한 것이다. 단순한 소송 대응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예방적․종합적 법률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공무 수행 중 피소된 공무원에 관한 긴급 법률 지원과 폐교 재산 무단 점유자 퇴거 지원 등 총 16건의 실질적인 법률 지원이 이뤄지며 현장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