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5년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13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2025년 유니마 총회·세계인형극축제(9억 원), 춘천시 치매전담형 요양원건립 56억 원,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사업 13억 원 등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삼척시가 국토교통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및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과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기술․산업․정책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종합정보공유의 장(場)으로, 선정된 우수지역에서 매년 1회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2025년 개최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산업박람회 차기 개최지 공모심사를 거쳐 삼척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내년도 산업박람회는 삼척항 인근에서 15년 전 폐업한 조선소를 활용하여 도시․문화재생사업으로 동해안 최대의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추진 중인 정라지구 사업현장에서 9~10월 중 3~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역경기를 되살리고, 구도심 활력을 위하여 2018년, 2020년에 도시재생사업지로 3지구(성내, 정라, 도계)가 국토부로부터 공모 선정됐으며, 사업선정지 중 성내지구는 2023년에 사업을 완료했고, 정라지구 및 도계지구는 2025년, 2027년 각각 준공을 목표로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13일 친절·정직·깨끗한 강릉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깨끗분과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와 체결했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2024 춘천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와 연계하여,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와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몽골 튜브축구협회 유소년 대표팀 '튜브 벅스 FC'는 18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들이 축구 등 스포츠를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11월 1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을 직접 방문하여 EATOF 몽골 튜브도 유소년팀 '튜브 벅스 FC'와 유소년 대표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경기를 응원했다. 한편,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은 강원특별자치도가 2000년에 창설한 동아시아 지역의 지방 관광 협력체로, 지난 7월 몽골 튜브도에서 ‘제18회 EATOF 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회에서는 참가한 9개국 지사·성장들이 ‘EATOF 프렌즈(Friends)’라는 미래 인재 양성과 문화와 스포츠를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11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박상수 삼척시장은 건강보험제도,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보고 및 ▲불법개설 의료기관 단속을 위한 공단 특사경 도입 ▲국가건강검진 홍보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 ▲흡연폐해와 담배소송 항소심 추진 당위성등 공단의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종합민원실 민원안내 및 건강보험 업무처리 등을 직접 수행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일일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제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됐으며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공단 직원들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와의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진행하는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은 지역 주요 인사를 초빙해 건강보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공단 체험을 통한 제도 이해 및 상호협력을 추구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원주시는 11월 13일 오전 11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17년 이후 이전·창업한 기업 및 원주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상공회의소와 (주)진양제약 등 12개의 이전·창업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경제단체와의 소통과 기업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지역 기업육성을 위한 창업, 수출, 마케팅 지원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 구현을 위한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원주상의와 함께 지속 소통하고 협력해 이전·창업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삼척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공공기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혁신 기술과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도시 혁신 방향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 단위 행사이다. 내년 박람회는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15.~′24.)'와 '대한민국 도시·지역 산업박람회(′19.~′24.)'를 최초로 삼척시에서 통합 개최하며, 행사내용과 규모가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경진대회에도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9개 시군이 통합 부스로 참여하며, 4개 시군은 독립 부스로 참가한다. 또한, 삼척시는 도시·지역혁신대상 ‘생활환경개선’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전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맹기 강원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마을에서 ‘맑은물 소금강 계곡 동치미 축제’가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열린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소금강마을에코센터가 주관하는 맑은물 소금강 계곡 동치미 축제는 강릉시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을 단위 축제로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동치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농산물 산지 마켓 등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동치미 만들기 체험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겉절이 김치, 맷돌두부 등 각종 전통음식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농산물 산지 마켓에서는 소금강마을 농민들이 직접 수확한 무, 배추 등 각종 농산물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어 도심에서 온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동치미를 주제로 새롭게 선보이는 축제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고, 강릉 관광을 유도할 수 있는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인제군은 11월 12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세외수입 세목별 체납액 1백만 원 이상인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체납액 징수 현황 및 부진 사유 분석과 징수를 위한 활동 상황 및 계획 보고 등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각 사업담당자는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자 대상 문자 발송과 전화 독려, 안내문 발송, 재산압류 및 영치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2024년 10월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 24억 원을 징수해 올해 정리목표액이었던 15억을 목표를 조기에 158.5%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군은 오는 12월까지 체납 안내문 발송 및 시군 합동번호판 영치, 체납자 농업직불금 압류 등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고액 체납자 관리와 체납액 징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현봉 부군수는 “올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이월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징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정선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 남부권 스포츠센터 입지타당성 개발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스포츠시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계인구 유치에 효과를 내고 있는 만큼, 숙박시설과 서비스 산업의 발달로 지역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있는 강원 남부권역에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스포츠 산업 발전을 통한 지역 혁신 기반 조성 및 신성장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서건희 시설국장 등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 남부권의 현황 분석과 도입시설 검토, 체육시설 입지선정, 후보지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선 남부권 지역은 인접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의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관내 지역 숙박시설을 이용할 정도로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이 잘 갖춰져 있지만, 타 지역에 비해 노후된 시설과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남부권의 관광 자원과 숙박시설,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산업 거점을 조성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의 본격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협력하여 기획한 대규모 판촉 행사로,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가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에서 온 유력 바이어와 대형 유통업체들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와 함께, 현지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강원특별자치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판촉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43개 식품기업이 참여해 총 147개 품목을 선보인다. 횡성한우, 양구 아스파라거스, 평창 파프리카 등 강원도의 대표적인 농수산물은 물론, 불닭볶음면, 전통주, 건강식품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난해 3월 할랄 인증을 획득한 강원 한우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첫 진출한 후 현지 고소득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프리미엄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또한, 불닭볶음면, 파프리카, 딸기 등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강릉시는 지난 8일 공공비축미의 안전한 매입을 위해 주문진문화체육센터 등 관내 2개 읍면동에서 매입종사원 및 수매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공공비축미 수매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공비축미 수매는 800kg 무게의 톤백벼를 지게차로 이동시키는 상하차작업 및 대형화물차로 적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데, 좁은 공간에서 지게차·대형 화물차 등의 각종 운반차량과 수매에 참여하는 많은 인원의 농가가 뒤섞이며 혼잡을 이루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이에 강릉시는 '건강한 농업, 안전한 농업'이라는 주제로 행정공무원 등 매입종사원 및 농가를 대상으로 사고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안전한 수매현장 조성하여 올해 11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추진되는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를 사고없이 끝내서 1년의 농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