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이선종)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11일(목) 강릉 가뭄극복을 위해 현장에 지원나온 군장병을 위한 세면도구 키트 1,000세트를 23경비여단 1대대를 찾아 전달했다. 세면도구 세트는 칫솔, 치약, 폼클렌징, 면도기, 비누 등 세면도구 6종 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 지역에서 지원나온 군 장병을 대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이선종 지부장은“강릉지역의 가뭄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러 온 외부지원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군 장병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말했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서울 중랑구상공회(회장 권혁길)는 지난 10일 수요일 강릉시청을 찾아 가뭄위기 극복을 위한 생수(2L) 27,000병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권혁길 회장은 “강릉 출신으로써 이번 가뭄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며,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과 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귀한 정성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강보영, 박주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11일(목) 지역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60명의 이웃에게 식품 꾸러미(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관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방문하여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강보영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햇반 외 6종) 및 생수 지원을 통하여 더위와 가뭄으로 이중 고통을 받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김문규 해병대원 외 친구 사이인 현역군인 3명은 지난 10일 수요일 포남2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거주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생수(2L)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들은 “평상시에도 어려운 이웃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휴가비를 쪼개어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순 포남2동장은 “이와 같은 온정의 손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화천군이 추진 중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이 에티오피아 땅에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 현지 점검을 진행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후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환경과 학교 성적을 면밀히 살피고, 진로 계획 등을 인터뷰했다. 화천군은 지난 2009년 이후 지금까지 참전용사 후손 420명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학업을 마친 장학생을 제외하면, 현재 초등생 20명, 중·고등학생 134명, 대학생 53명 등 모두 207명이 화천군으로부터 학비를 지원받아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명성의과대학에는 모두 7명의 후손들이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돼 의사가 되기 위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화천군은 현지 장학사업 뿐 아니라, 학업에 재능을 보이는 후손들을 위해 한림대학교, 명지대학교와 함께 국내 유학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현지 점검에서도 내년 한림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유학생 1명이 선발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12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강원 어린이도의회를 개최한다. 강원 어린이도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어린이들이 의회 의사운영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 원칙과 절차를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워 미래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각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된 초등학교 5~6학년 53명의 학생들은 어린이도의원 49명, 어린이 도지사 · 교육감 · 사무처장 · 의사관 각 1명씩 역할을 맡아 안건을 제안하고 찬반 토론을 거치는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민주주의 꽃인 의장선거를 시작으로 안건 상정 및 의결, 3분 자유발언 등 의사진행 순서에 따라 진행되며 특히, 3분자유발언 시간을 통해 환경살리기 프로젝트 시행,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학교 공사 안전 문제, 진로 교육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고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한창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국민의힘, 횡성1)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조례안'이 9월 11일 소관 상임위(안전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에 필수적인 소방용수 확보가 어려운 산림 인접 마을, 전원주택단지,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 등 취약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제정됐으며,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운용계획 수립, △보조금 지원 근거, △자연용수 활용,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소방용수시설 전반에 관한 사항이 담겨있다. 한창수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재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취약지역에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소방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방용수시설 확충은 단순히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 모두에게 균등한 소방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40회 임시회 기간인 9. 11일 농업기술원을 방문하여 과수 재배기술의 개발현황과 과수 품종 개발 연구 현황을 점검하고, 사북면에 있는 농촌융복합(6차산업) 우수 농업경영체인 해피초원목장 시설 시찰 및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우선, 농업기술원에서 과수 생산성 증대와 작업 환경 개선, 기상 재해 대응에 유리한 과수 저수고 평면 수형 재배기술 개발 현황과 과수 품종 개발 연구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 자리에서 농림수산부위원장(진종호)은 기후변화로 작물 재배 적지가 북상하는 만큼 다양한 과수 작목에 도입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의 적극적인 기술, 품종 개발 및 보급을 당부했다. 이어서, 사북면 해피초원목장(대표 최영철)을 방문하여, 목장 대표로 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목장의 각종 시설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농촌 6차 산업 활성화 방안 및 사례를 연구했다. 농림수산부위원장(진종호)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성공 사례를 전파하는 한편, 개발된 재배 기술이 현장에 적극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은 9월 27일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차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속초교육문화관은 현재 진행 중인 개축 공사로 인해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제4차와 제5차 강연을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개최한다. 제4차 강연은 송경원 영화평론가의 ‘영화로 말하는 인문학’으로 진행된다. 송경원 영화평론가는 국내 유일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2011년부터 부산일보 영화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왔다. 대표 저서로는 영화 비평집 ‘얼룩이 번져 영화가 됐습니다’가 있다. 강연 참여 신청은 9월 12일 10시부터 9월 25일 18시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영자 관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인문학을 탐구하는 이번 강연이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교양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철원교육지원청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홍천군 소노캄 비발디파크와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025년 통합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원)장 및 교(원)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철원 관내 유·초·중·고 관리자 50여 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8일부터 9일까지 학교(원)장 과정과 10일부터 11일까지 교(원)감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는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체험 △통합교육 활성화 방안 협의 △숲·소도구 테라피 체험 등이 포함됐다. 철원교육지원청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 리더십을 강화하고,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현장중심 통합교육 지원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김상혁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관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교육 모델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동해교육지원청은 9월 10일 감추해변 일대에서 ‘2025년 반부패 청렴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청렴 같이 줍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에 대한 인식 제고와 반부패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동해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하여 감추해변을 따라 걸으며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서순원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깨끗한 해변을 만들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청렴 같이 줍기' 활동이 깨끗한 환경뿐만 아니라,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보성 기자 | 춘천시가 시민과 소통하는 평생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춘천시평생학습관은 23일, 25일 오후 4시,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3일에는 JTBC 방송 ‘이혼숙려캠프’, KBS 라디오 ‘조정식의 FM대행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소통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를 초청, ‘빛나는 가족, 힘 있는 가족을 위한 핵심기술 1, 2, 3!’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5일에는 구독자 76만 명의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운영하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AI시대의 앎과 삶’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과 인문학, 교육철학을 아우르는 미래사회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강연 전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학습동아리 ‘시노리아’와 ‘춘천클래식기타앙상블’의 재능나눔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이 쌓아온 평생학습 성과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행사 당일 선착순 23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강연에는 수어 통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