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영선 전북도의원, “주민 희생 강요하는 신정읍-신계룡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촉구

한전, 충분한 의견 수렴과 논의 절차 없는 밀어붙이기식 사업 추진 질타

2024.07.25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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