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 '서울 청소년 마약류 유입, SNS·텔레그램이 10명 중 8명'

친구·또래 집단, 동네 선배, 성인과의 만남 등 오프라인 경로도 여전히 존재

2026.01.29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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