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나른한 오후 3시, 화재 사이렌 가장 많이 울렸다'... 설 연휴 ‘부주의’ 경계령

최근 5년 설 연휴, 활동량 많은 ‘오후 3~4시’ 화재 집중... 76%가 ‘방심’ 탓

2026.01.19 1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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