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풍성한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주말 밤 피날레

28일 ‘나주학생항일운동 현대무용’, 전통춤 ‘나주목관부무’
29일 근대무용 퍼포먼스, 오페라 갈라 ‘나주여 승리하라’

2023.10.29 16: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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