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조평훈 기자 | 강릉시는 지난 5일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힘쓰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