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3일 응암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백미 62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응암배드민턴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백미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대성 응암배드민턴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